벌채

벌채 смотреть последние обновления за сегодня на .

산에 벌목(벌채)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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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2022

산에 있은 입목을 벌채(벌목순서)하는 순서 입니다. 나무도 임산물이기에 배추가 다 크면 뽑아서 김장을 하듯 나무도 벌기령이 도달하면 수확을 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농산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게뭔데①] 벌채부터 나무 베는 장비까지! 벌채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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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2021

[#벌채 A to Z] 벌채부터 나무 베는 장비까지! 벌채에 대한 생각? 여러분은 어떠세요?🧐 목재제품 생산을 위한 벌채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벌채 의 모.든.것!🙌 벌채부터 벌채에 필요한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까지! #하베스터 #포워더 #타워야더 등등 (#중장비 마니아들 여기 모여라!) 벌채의 A to Z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산에 주말농장 만들기, 나무 치우기, 임의벌채 산물 판매하면 불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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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21

안녕하세요. 귀산촌에 도전하기위해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요즘 자연인, 귀농, 귀촌, 귀산촌 등에 관심이 많으신데요 여기관련된 경험과 정보, 노하우를 공유하고자합니다

[제1부]벌목(벌채)를 통해 임야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까요?(ft. 벌채를 하고 난 다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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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022

#농촌일기#벌목#벌채#임야#야산 이번 시리즈는 벌목(벌채)시리즈입니다. 노서방 뒷산은 어떻게 탄생하였는가를 담아봤습니다☺️ 다음 편에선 "임야 벌목, 산림경영계획서, 벌목도급계약서, 군청에 제출할 서류"에 관하여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자 75명 너무 감사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벌채 허가 산림조사(산,나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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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022

나무베는 것을 행정절차따라 합법적으로 베는 법을 아시나요? 벌채,산림조사,참나무,행정사,흉고,수고,상수리나무,장작,나무베기,엔진톱,허가,산

[제2부]벌목(벌채)준비, 어떤 서류가 필요할까?(ft. 산림경영인가신청서, 산림경영계획서, 산지일시사용신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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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022

#농촌일기#벌목#벌채#임야#야산#산림경영인가신청서#산림경영계획서#산지일시사용신고서 이번 시리즈는 벌목(벌채)시리즈입니다. 노서방 뒷산은 어떻게 탄생하였는가를 담아봤습니다☺️ 다음 편에선 벌채한 임야에 어떤 나무를 심었고 그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댓글 달아주시면 최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벌기령)(벌채령) 벌기령과 벌채령에 대하여 쉽게 이해하고 차이점을 비교하여 이해할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벌기령과 벌채령에 대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문제해결능력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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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022

#벌기령 #벌채령 #산림용어 #산림용어대사전 #산림공작소 #최영일 #산림기사 #산림산업기사 #산림기능사 벌기령과 벌채령을 비교하여 이해하고 차이점을 알면 모든 관련 문제는 누구꺼? 내~~꺼~

이용과 보존의 균형...친환경 벌채 주목 /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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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019

[앵커] 목재를 얻기 위해 나무를 베어내는 벌채가 숲 생태계를 크게 망가뜨리지 않는 방법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생태계를 배려한 '친환경 벌채 방식'인데요 송세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벌채 작업을 마친 강원도 정선 가리왕산 자락입니다. 산등성이를 도려낸 듯 중간중간 벌채 구역이 띠를 이루고 있습니다. 벌채 구역 사이마다 폭 80m 간격으로 수림대, 즉 나무 군락을 남겨놨습니다. 전체 벌채 면적의 최대 30% 이상을 나무 군락으로 보존하는 친환경 벌채입니다. 고작 3% 정도만 남겨두고 모두 베어냈던 기존 벌채 구역과 비교하면 차이가 확연합니다. 이곳의 벌채 대상 산림은 모두 48ha입니다.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면적은 그대로 남겨 둔 채 나머지 23ha만 나무를 베어냈습니다. 이렇게 하면 식물 생장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경관 훼손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벌채 구역 중간에 남겨 놓은 숲은 야생동물의 이동 통로와 서식지로 활용됩니다. [조범준 / 야생동물연합 사무국장 : 폭이 넓게 해서 산림과 산림이 연결될 수 있게끔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야생동물이 이용하는 데도 훨씬 좋고 먹이활동 하는데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돈입니다. 친환경 벌채를 하면 목재 생산량은 줄어드는 반면 시간과 비용은 더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최종문 / 정선국유림관리소 팀장 : (벌채 전 측량) 용역 사업비를 점차 늘려야만 현장에서 자연 친화적이고 친환경적인 벌채방법을 확대할 수 있을 거라 판단됩니다.] 올해 목재 생산 목표는 지난해보다 5% 늘어난 567만㎥. 친환경 벌채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예산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YTN 송세혁[shsong🤍ytn.co.kr]입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

[친절한 과학] 벌채목 / 솎아베기 / 국산재 통합시스템 /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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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017

생소한 과학용어를 쉽고 친절하게 풀어드리는 '친절한 과학' 시간입니다. 권재일 앵커가 준비했는데요. 함께 만나보시죠. ■ 벌채목 지난 5월 초, 강원도 삼척에서 나흘간 산림 270ha를 앗아간 큰 산불이 났죠. 당시 산불을 키운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된 것이 바로 벌채목인데요. 벌채목에 대해 알아볼까요? 벌채목이란 전망이나 목재, 산림 관리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해 베어낸 나무를 의미합니다. 이렇게 베어진 나무들이 벌판에 쌓여 산불의 불쏘시개 역할을 했던 거죠. 그렇다면 벌채목은 왜 산에 쌓여있었던 걸까요? ■ 솎아베기 제일 잘 자랄 나무는 '나야 나' 이렇게 나무들이 자랄 때는 서로 영양분이나 햇빛을 많이 받으려고 경쟁을 합니다. 하지만 지나친 경쟁은 오히려 나무들이 잘 자라는 걸 방해하죠. 그래서 '솎아베기'가 필요합니다! 솎아베기란 적당한 간격을 유지해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일부 나무를 베어내는 건데요. 운반비 때문에 베어낸 나무를 그대로 산에 방치하곤 한다네요. ■ 국산재 통합시스템 그렇다면 나무를 베어낼 때부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겠죠? 그래서 산림청에서는 올해 말까지 국산재 통합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국산재란 우리나라에서 난 나무를 말하고요. 국산재를 잘라내는 것부터 어디로 옮겨지는지, 어떻게 사용되는지까지 시스템을 통해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라네요. 우리 땅에서 자란 나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잘 지켜봐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친절한 과학'이었습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

임야에 건축하기,도로개설, 보강토 못쌓는곳,벌채,토사 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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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2020

임야,산지개발행위를 득하여 지적측량을하고,임목벌채를 하고, 집터 만들고, 석축, 보강토시공, 도로개설...비용과 절차 주의점.

해가림 피해목 벌채 신고 안해도 되는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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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2022

지목이 전,답,과(과수원)인 곳의 벌채조건

[최종편]벌목(벌채)후 심은 나무는??(ft. 소나무, 주목, 배롱나무, 조림지 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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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2022

#농촌일기#벌목#벌채#임야#야산#조림지가꾸기사업 #소나무#주목#배롱나무 이번 시리즈는 벌목(벌채)시리즈입니다. 노서방 뒷산은 어떻게 탄생하였는가를 담아봤습니다☺️ 벌목(벌채)시리즈 마지막 최종편입니다ㅎㅎ 벌채 후 소나무, 주목, 배롱나무를 심었습니다. 멋지게 자라는 모습 계속 영상에 담아보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많은 관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댓글 달아주시면 최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어느 벌채업자는 60년 동안 나무를 심었다🌳 생전 벌목업을 했던 아버지가 심은 6만 그루의 편백숲을 지키는 아들 부부가 숲속에서 사는 법 | 충북 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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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2022

6만 그루 편백이 빽빽이 자리 잡은 충북 영동의 편백 숲. 이곳으로 매일 출근을 하는 부부가 있다. 생전 벌목업자였던 아버지가 심고 가꾼 숲을 이어받아 가꾸는 고용한 씨와 김숙자 씨다. ‘편백 신선길‘이라는 특별한 명칭을 붙여줄 만큼 숲에 애정이 가득하다는 부부. 편백 숲 한가운데서 명상을 하고 온전히 자연을 느끼다 보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는 말이 절로 나온다. 매일 드넓은 산을 가꾸기에 몸은 지치지만, 마음만은 힐링 그 자체! 직접 키우는 채소들과 편백잎을 넣어 만든 특별한 보양식을 만들어 먹고 숲에서 가져온 편백 잎을 손질하며 일상을 편백 향으로 가득 채운다. 평온의 공간으로 자리 잡은 부부의 편백 숲에서 향기로운 일상을 함께 한다. #한국기행 #벌채업자 #편백숲 #숲지기 #벌목업 #편백신선길 #충북영동 #라이프스타일

산에 주말농장만들기의 임의벌채, 농막, 귀농, 임야개발, 자연인, 산림경영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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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020

안녕하세요. 귀산촌에 도전하기위해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요즘 자연인, 귀농, 귀촌, 귀산촌 등에 관심이 많으신데요 여기관련된 경험과 정보, 노하우를 공유하고자합니다

[정용실의 뉴스브런치]산림청,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벌채계획, 그렇다면 벌채된 나무들은? ┃KBS 2107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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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21

2021년 7월 7일 [정용실의 뉴스브런치] KBS 1 Radio FM 97.3MHz 월~금 10:5~10:56 #탄소중립#바이오매스#산림벌채#벌목#정용실#이우리#서울환경운동연합 #뉴스브런치 #kbsradio #kbskong #kbs1라디오 #kbs라디오 #kbs콩

돈 되는 '나무' 사용법! 벌채 및 합판 규제완화 - KTV 혁신을 혁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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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2015

VCR1. 돈 되는 '나무' 사용법! - 벌채 및 합판 규제완화 지난해 산림청은 나무를 벌채할 수 있는 연령 기준인 벌기령을 49년 만에 완화했다. 1960년대 녹화가 필요했던 시기에 만들어진 과도한 벌기령 기준 탓에 그간 벌채는 하지 못하고 오랫동안 투자만 해야 했던 국내 임업 관계자들. 그러나 이번 벌기령 완화를 통해 국산 목재의 안정적 공급과 소득 증대의 산림경영을 기대할 수 있게 된 것! 또한, 합판의 앞뒤에만 허용해 왔던 합판 규격·품질표시를 측면에도 가능하게 함으로써 많은 합판 업계 사람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게 되었는데... 대한민국 임업 활성화를 향한 새로운 변화가 시작된 현장을 찾아가 본다.

산림 벌채, 대규모 모두베기 차단 친환경 개선| TJB 대전·충남·세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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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021

산림청은 지난 4월 강원도 홍천 대규모 벌채 논란과 관련해 재해나 경관, 생태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는 친환경적인 벌채 방식으로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일시 벌채 가능 면적을 현행 50헥타르에서 30헥타르로 축소하고 벌채지 내 급경사지, 계곡부, 정상부 숲은 의무 존치시키는 동시에 벌채 연접 산림은 최소 4년간 벌채를 제한합니다. 또 일정 규모 이상 벌채 예정지는 사전 타당성 조사와 민관 합동 전문가 검토를 거치도록 하는 등 벌채 전후 공적 관리 감독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규제 강화로 불이익을 받는 산주와 임업인에 대한 지원 대책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받습니다. 홈페이지제보 - 🤍 카톡ID : TJBTBOB 이메일 : tjbnews🤍tjb.co.kr TEL. 080-987-5555 / FAX. 042-285-5813 * 문서 및 파일, 사진, 동영상도 제보하실 수 있습니다. ▶ TJB 대전·충남·세종뉴스 전체보기 : 🤍 ▶ TJB 유튜브 채널 구독 : 🤍 ⓒ TJB 대전방송 무단 전제 및 재배포금지 온라인콘텐츠의 부분발췌, 상업적 이용 등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관심뉴스는 재생목록에 넣기, 나중에 보기, 공유하기 등을 활용해주세요~ ^^

[인터뷰] 강규석_우리나라 산림, 이제 벌채를 해야 한다? | 2022 카오스강연 '생명행성(Life 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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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22

강규석 교수님님과 함께하는 카오스강연 '생명행성'이 6월 22일 수요일 저녁 8시 00분 유튜브에서 생중계됩니다! 🔹강규석 교수(서울대 산림과학부) 🔻6월 15일 강연 미리보기🔻 "숲과 임업 그리고 산림생명과학" 숲(산림)에는 다양한 생물이 존재한다. 과연 어떠한 생물들이 있을까?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않는지, 아니면 숲을 보는데 나무를 보지 못하는 코로나 팬데믹 시절에 다시 한번 성찰해야 할 것이다. 우리 연구팀은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탄소중립 등과 같은 전지구적 이슈에 대한 산림의 변화와 영향에 대하여 연구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하여 신품종 개발, 다양한 형질개량 등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전체 강연 상세페이지☞🤍 *카오스재단은 법정 지정기부금단체로 여러분의 기부금은 과학문화확산과 지식나눔을 위해 소중하게 쓰입니다. #강규석 #산림 #나무 #벌채 #생명행성 #lifeplanet #카오스강연 #KAOS #과학강연 #과학자 #과학자인터뷰 #석학인터뷰 - 과학의 신세계♥카오스재단 ~ 홈 ikaos.org (가입시 강연 행사 안내) 페 북 facebook.com/kaosfoundation 유튜브 youtube.com/c/KAOSscience 인스타 instagram.com/kaosfoundation

산림청, 목재 벌채 가능 수령 종전 유지/대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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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2021

#대전MBC #대전MBC뉴스 #MBC뉴스 #엠비씨 '구독' 누르시고 대전MBC 뉴스 소식 받아보세요. 📱구독하기: 🤍 ★자세한 뉴스 보기 대전MBC : 🤍 ☎제보: 080-800-3030, 카카오톡: '대전MBC 뉴스' 📱카카오톡 제보: 🤍

임야투자 벌채허가부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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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022

#임야투자#벌채허가#벌채신고#임의벌채#산림경영계획수립

산림보호 지역 내 불법 벌채행위 집중 단속/대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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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2021

#대전MBC #대전MBC뉴스 #MBC뉴스 #엠비씨 '구독' 누르시고 대전MBC 뉴스 소식 받아보세요. 📱구독하기: 🤍 ★자세한 뉴스 보기 대전MBC : 🤍 ☎제보: 080-800-3030, 카카오톡: '대전MBC 뉴스' 📱카카오톡 제보: 🤍

2019. 11. 15 [원주MBC] 소규모 벌채, 당사자가 서류 작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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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2019

[MBC 뉴스데스크 원주] 앞으로는 소규모 산림을 벌채할 때 산 주인이 직접 행정서류를 작성할 수 있게 됐습니다. 산림청이 지난 10월 개정한 '벌채예정수량 조사서 등의 작성서식 고시'에 따르면, 그동안 산에서 벌채를 하기 위해서는 면적에 관계없이 산림경영기술자가 작성한 서류만 인정했지만, 앞으로는 660㎡ 이하의 소규모 산림은 산 주인이 직접 작성할 수 있습니다. 고시 개정에 따라 소규모 산 주인들은 벌채 1건당 50만 원 가량의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브리핑]2021 벌채(목재수확) 제도개선 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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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2021

✔ 대면적 모두베기를 차단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목재생산·이용 등을 위해 벌채(목재수확)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 ✔ 개선방안의 주요 내용은 ▴대면적 모두베기 방식 친환경적으로 개선 ▴목재수확 사전․사후 공적 관리ㆍ감독 강화, ▴생태계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 기반 마련, ▴보조금, 벌칙 및 인센티브 제도 개선, ▴벌채 방식에 대한 투명한 정보제공ㆍ홍보 등을 골자로 함. 🔎발표 전문 안녕하십니까? 산림청장 최병암입니다. 지난 4월말 강원도 홍천 두촌면 등 대규모 벌채 현장이 언론에 보도된 이후 벌채 방식 등에 대해 꾸준히 문제제기가 되었고, 국민들 관심도 한층 높아진 상황입니다. 5월 17일 이 자리에서 산림부문 탄소중립 추진전략과 벌채 논란에 대해 설명 드리면서, 목재수확 그 자체는 산주와 임업인들의 산림경영과 투자비용 회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임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오늘은 그 목재수확 방식 중 대규모 개벌(모두베기)에 의한 목재수확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재해ㆍ경관ㆍ생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적인 벌채(목재수확) 제도개선 방안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산림청은 벌채 문제가 이슈가 된 이후 지난 5월 중순부터 6월말까지 최근 3년간 벌채허가ㆍ신고 지역에 대한 일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점검 결과 2018년부터 금년 4월까지 5㏊이상 벌채지는 총 2,145개소로 이 중 무단벌채, 무허가 운재로 개설 등 법령위반은 45개소, 벌채지 정리 미흡 등 현장관리 미흡사례가 469개소로 확인 되었습니다. 법령위반 45개소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사법처리를 하거나 과태료 부과 명령을 내렸습니다. 현재 23개소는 조치를 완료하였고 22개소는 처리 중에 있습니다. 향후에도 벌채지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을 철저히 하고, 법령과 규정 미준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현장 실태 조사 결과와 이후 여러 전문가와 임업 및 환경단체의 의견수렴을 거친 결과 마련된 벌채 제도개선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첫째, 현행 벌채(목재수확) 방식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하고, 대규모 벌채가 원천적으로 차단되도록 규정을 강화하겠습니다. ㅇ 일시에 벌채할 수 있는 면적을 현행 50㏊에서 30㏊로 하향 조정 하겠습니다. ㅇ 그리고 재해ㆍ생태ㆍ경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벌채지 내 급경사지, 계곡부, 산 정상부 등의 숲을 의무적으로 존치토록 하겠습니다. ㅇ 또한, 이미 벌채된 지역에 연접한 산림은 최소 4년간 벌채를 제한하거나, 일정 거리 이상을 충분히 이격하여 대규모 벌채지가 일시에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ㅇ 목재생산은 주로 경제림 육성단지를 중심으로 집약화하고 보호구역의 모두베기는 보다 철저히 금지하며, 국유림의 경우는 선도적으로 솎아베기(간벌)와 소규모 벌채 방식을 적용하겠습니다. □ 둘째, 벌채(목재수확)의 전ㆍ중ㆍ후의 공적 관리·감독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ㅇ 일선 시ㆍ군 벌채허가 담당자의 인력과 전문성이 부족한 실정을 고려하여 일정 규모 이상 벌채 예정지는 전문조사 기관에 의한 사전 타당성 조사를 의무화하고, ㅇ 20㏊를 초과하는 벌채지는 사전 민ㆍ관합동심의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검토를 거치도록 할 계획입니다. ㅇ 또한, 현재 조림, 숲가꾸기 사업에 실시중인 감리제도를 벌채에도 확대 적용하여 사전 조사부터 벌채 후 최종 확인까지 현장 중심으로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ㅇ 벌채 이후 사업지 관리 강화를 위해 규정준수, 재해위험, 식생 등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ㅇ 벌채지에 대한 데이터 이력관리를 위해 「목재수확 온라인관리시스템」도 구축토록 하겠습니다. □ 셋째, 중장기적으로 생태계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ㅇ 우리 숲을 건강한 100년 숲으로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현재 나무의 나이와 종류가 같은 숲, 즉 단순동령림이 많은 우리 산림 구조를 생태적으로 다양하고 안정되며 가치있는 숲으로 전환해 나가고, 이와 함께 솎아베기나 골라베기 중심으로 목재수확 체계를 단계적으로 전환해 나가겠습니다. ㅇ 이를 위해서는 벌채 현장에서 고성능 임업기계ㆍ장비 활용을 높여나가야 하고, 임도(산림도로)도 확충되어야 합니다. ㅇ 우리나라의 임도밀도는 ㏊당 3.6m로 독일(46), 오스트리아(45) 등 임업선진국과 비교하여 낮은 수준이고, 목재생산을 위한 적정 임도밀도(25m/㏊)에 대비하여도 낮은 수준(14%)입니다. ㅇ 이에 따라, 2030년까지 임도밀도를 5.5m(경제림 8.9m/㏊)로 확대하고, 현재 5%에 불과한 고성능 임업기계 활용률도 2030년까지 25%로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ㅇ 지역의 산림과 정책 여건을 잘 아는 전문성 있는 플래너를 통해, 시ㆍ군 단위의 지역 산림계획을 수립토록 하며, KFCC 인증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인증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ㅇ 아울러, 지속가능한 국산목재의 공급 확대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별도로 추진하여 목재산업과 시장에는 규제강화에 따른 영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넷째, 개선된 벌채(목재수확) 제도에 따라 법령과 규정의 적용은 엄격하게 하고, 불이익을 받는 산주와 임업인에 대하여는 충분한 인센티브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ㅇ 법령과 규정 미 준수에 대해서는 처벌을 강화하고, 연구용역을 통해 조림 보조금 체계를 재점검하고, 벌채 방식 등을 고려하여 차등 지원 방안도 검토하겠습니다. ㅇ 벌채 면적 축소, 연접지 벌채 제한, 벌채구역 존치면적 확대 등에 따라 감소되는 벌채 면적과 벌채제한 기간 등을 고려하여 산주와 임업인에게 충분한 인센티브 제공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이로써 규제로 인한 산주와 임업인의 재산권 침해 우려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일선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이는 한편, 개선된 벌채제도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와 신뢰를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ㅇ 벌채 담당 부서는 인ㆍ허가와 관련된 각종 민원과 상시 현장 확인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모두가 기피하는 부서입니다. ㅇ 감리제도 도입을 통해 현장의 부족한 관리 능력을 보완하고 우수사례 공유, 기술교육 등으로 실무자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원목생산자에 대하여도 생태ㆍ환경ㆍ재해방지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지속가능하고 절제된 목재수확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ㅇ 이와 함께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정보제공으로 벌채와 관련된 전 과정에서의 정책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벌채(목재수확) 현장에서 대규모 벌채로 인해 제기된 문제점과 임업계, 환경단체, 전문가 등의 의견수렴을 통해 마련된 개선방안을 말씀드렸습니다. 개선된 방안에 따르면 규제 강화조치와 이에 따른 산주 인센티브 등과 관련하여 입법과 예산이 수반됩니다. 향후 법령개정 과정에서도 임업계와 환경단체를 비롯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속적인 논의와 의견수렴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공공의 이익을 위한 산림보전과 효율적이고 현명한 이용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산림청은 공익용 산지 등 보호할 산림은 더욱 철저히 지키는 한편, 경영활동이 허용된 임업용 산지에서도 재해ㆍ경관ㆍ생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목재를 수확토록 함으로써 국민들께서 우려하시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산림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 새겨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만, 욕설 등 불쾌감을 자아내는 비방 댓글 등에 대해서는 사전 예고 없이, 삭제할 수 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모두의 이야기가 존중받고, 더 나은 방향을 위한 소통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용과 보존의 균형...친환경 벌채 주목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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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019

[앵커] 목재를 얻기 위해 나무를 베어내는 벌채가 숲 생태계를 크게 망가뜨리지 않는 방법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생태계를 배려한 '친환경 벌채 방식'인데요 송세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벌채 작업을 마친 강원도 정선 가리왕산 자락입니다. 산등성이를 도려낸 듯 중간중간 벌채 구역이 띠를 이루고 있습니다. 벌채 구역 사이마다 폭 80m 간격으로 수림대, 즉 나무 군락을 남겨놨습니다. 전체 벌채 면적의 최대 30% 이상을 나무 군락으로 보존하는 친환경 벌채입니다. 고작 3% 정도만 남겨두고 모두 베어냈던 기존 벌채 구역과 비교하면 차이가 확연합니다. 이곳의 벌채 대상 산림은 모두 48ha입니다.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면적은 그대로 남겨 둔 채 나머지 23ha만 나무를 베어냈습니다. 이렇게 하면 식물 생장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경관 훼손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벌채 구역 중간에 남겨 놓은 숲은 야생동물의 이동 통로와 서식지로 활용됩니다. [조범준 / 야생동물연합 사무국장 : 폭이 넓게 해서 산림과 산림이 연결될 수 있게끔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야생동물이 이용하는 데도 훨씬 좋고 먹이활동 하는데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돈입니다. 친환경 벌채를 하면 목재 생산량은 줄어드는 반면 시간과 비용은 더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최종문 / 정선국유림관리소 팀장 : (벌채 전 측량) 용역 사업비를 점차 늘려야만 현장에서 자연 친화적이고 친환경적인 벌채방법을 확대할 수 있을 거라 판단됩니다.] 올해 목재 생산 목표는 지난해보다 5% 늘어난 567만㎥. 친환경 벌채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예산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YTN 송세혁[shsong🤍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임업기계] 임업선진국 캐나다의 인공림 벌채 및 트리밍 기계 👍 심은 나무만 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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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022

#캐나다 #인공림 #목재벌채 #벌목 #벌목기 #경제림 #브리티시컬럼비아 #목재수확 #임업기계화 #임업기술 #산림청 #산림과학원 #숲해설 #임업 #목재생산 #임산물

[임업] 썩은 부후목 벌채의 위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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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22

#목재벌채 #임업기계 #벌목 #임산물 #임산업 #전기톱 #고사목 #벌채 #산림청 #산림과학원 #숲해설 #임업 #임업후계자 #임업기술

[하나씩 외워볼까?!]#산지관리법#수확을 위한 벌채조건★산림하는 남자 김정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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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2022

[하나씩 외워볼까?!]#산지관리법#수확을 위한 벌채조건★산림하는 남자 김정호 입니다. 산림기사,산림기술사,임업직 공무원 자격 취득을 위한 오프라인 수업에 참여 하고자 하신 분들은 카톡 아이디 domagi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산림기술사사무소 유한회사 지림 김정호 대표 관동대학교 산림치유학과 겸임교수,산림기술사,환경영향평가사 ☎010-6805-8448 033-744-8448 domagim🤍gmail.com 네이버카페(산림하는 남자)🤍 기술사 교재 구입(성안당)🤍 산림기사 필기(상) 조림, 임업경영학(성안당) 🤍 산림기사 필기(하) 산림보호,임도,사방공학(성안당) 🤍 산림기사 실기(성안당)🤍 임업경영(녹지직) (서울고시각) 🤍 조림(녹지직)(서울고시각)🤍

"산주 어디 있나요"…방치된 울진 산불 지역 막막한 상황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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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022

지난 3월 대형 산불이 발생했던 경북 울진군입니다. 최근 이곳에서 위험한 지역들을 우선적으로 불에 탄 나무들을 벌채하려고 하는데, 산주들이 연락이 안 돼 막막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울진 산불 피해 면적은 서울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약 1만 4천㏊인데, 긴급 벌채가 시급합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SBS뉴스 #8뉴스 #산주어디있나요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79회full] 벌거숭이산의 진실, 우리만 몰랐다 | #탄소중립 #시사직격 KBS 21062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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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7:00
25.06.2021

#민둥산 #산림벌목 #탄소중립 ■ 강원도 홍천, 거대한 민둥산의 정체는? “여기도 뻘겋게 저기도 뻘겋게 드러나니까 이게 뭔 일이야 이렇게 된 거죠” “최근 2~3년 사이에 갑자기 다 베어져 버린 거고요” -홍천 두촌면 주민 강원도 홍천 두촌면 일대, 거대한 민둥산이 도로를 따라 흉측하게 펼쳐진다. 헬기로 내려다 본 홍천 일대는 산꼭대기에서부터 산 아래까지 시뻘건 토양을 드러낸 채 말 그대로 발가벗겨져 있었다. 무려 240헥타르에 달하는 대규모 싹쓸이 벌목 현장. 벌목지 바로 밑엔 마을이 위태롭게 자리 잡고 있다. 재선충병이 전염되는 걸 막기 위한 선제적 벌채라고 주장하는 벌목업자도 있지만, 취재진이 확인해본 결과 벌목집중지역은 재선충병 발생지에서 5km이상 떨어진 거리. 산림과학자들 역시 병충해 방지 차원으로 이렇게 대규모 벌목을 하는 경우는 없다고 지적한다. 도대체 이곳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무분별한 대규모 벌목이 이뤄지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 싹쓸이 벌채, 모두베기의 불편한 진실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난 곳의 공통점은 모두베기식 벌목이 있었다는 거예요” -이수곤 전 서울시립대 토목공학과 교수 “나무 베기 전에는 이런 일 없었어요. 100% 인재예요” -충북 산사태 피해 주민 한 공간에 있는 모든 나무를 동시에 베어내는 이른바 ‘모두베기’ 형태의 벌목은 생태계를 파괴하고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 환경단체와 생태전문가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하지만, 지난 10여 년간 우리나라 전체 벌목 중 모두베기의 비율은 더 늘어나고 있는 형국. 더욱 아이러니한 것은 이렇게 모두베기를 해서 나무를 팔아봤자, 산주들은 자신들에게 돌아오는 수익은 극히 적다고 토로한다는 것이다. 환경도 파괴하고 산사태 우려도 크고 나무값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데 왜 전국의 많은 나무들은 ‘모두베기’로 잘려나가고 있는 걸까? ■ 나무 베서 탄소중립? “1년에 3만 헥타르, 즉 2년에 서울 면적의 숲을 베야 30억 그루 심기가 가능해지죠. 오히려 벌목을 더 하겠다는 거죠” -환경운동연합 지난 1월 산림청은 ‘2050 탄소 중립’ 계획을 발표하며 30년 동안 30억 그루 나무 심기를 추진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환경단체들은 이를 두고 탄소 중립을 가장한 벌목 확대 정책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다. 산림청 정책의 핵심은 탄소 흡수량을 늘리기 위해서 30~40년 된 나무를 베어내고 그 자리에 어린 묘묙을 심겠다는 것이다. 30~40년 이상 자라면 나무 성장이 더뎌지고 탄소 흡수량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과연 그럴까? 이상한 벌거숭이 산의 정체와 산림청의 2050탄소 중립정책 논란, KBS 《시사직격》에서 집중 취재해 본다. 시사직격 79회 《벌거숭이산의 진실, 우리만 몰랐다》 편은 6월 25일 금요일 KBS1 밤 10시에 방영한다. 탐사 보도의 노하우와 정통 다큐멘터리의 기획력을 더했다! 《시사직격》 일본 강제동원 손해배상사건과 제주 4.3 군사재판 희생자들의 재심사건 담당. 거대한 국가 폭력에 항거하는 피해자의 곁을 묵묵히 지켰던 임재성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KBS 1TV 방송 ✔ 제보 : 010-4828-0203 / 시사직격 홈페이지 / betterkbs🤍gmail.com ▶홈페이지 : 🤍 ▶트위터 : 🤍 ▶페이스북 : 🤍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kbssisajg

벌채와 산불로 신음하는 '지구의 허파' 아마존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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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2022

[앵커] 세계에서 가장 울창한 나무와 풀을 가지고 있어서 가장 많이 탄소를 빨아들이고 반대로 가장 많은 산소를 배출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적도의 땅 아마존인데요. 하지만 이곳에 그 어느 해보다 심각한 산불이 계속되면서 지구촌 전체에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이승훈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무시무시한 화염을 헤치고 목숨을 건 소방대원의 진화작업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지금 타는 건, 인간의 손길을 거부한 아마존의 '열대우림'입니다. 물론, 나무가 빼곡한 숲에 예상치 않은 불이 찾아드는 건, 사람이 이 땅에 살기 전부터 겪던 일일 겁니다 하지만 요즘 산불, 달라도 정말 다릅니다. [비니시우스 실게이로 / 라이프 센터 연구소 : 8월에 이미 기록을 깨버렸습니다. 지난 2010년 이후 아마존에서 가장 많은 산불이 난 달로 기록될 것입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이 함부로 나무를 베어내서입니다. 나무가 잘리고 맨살이 드러난 뜨거운 땅은, 산불에 취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인간이 일부러 낸 불이 더해지면서, 아마존은 최근 10년 새 '최악의 산불 사태'를 겪게 된 겁니다. 무려 한 달 동안 3만 건이 넘는 산불, 이건 재앙 수준입니다. [아네 아렌카/'맵비오마스 프로젝트' 간사 : 확실한 건 무분별한 벌채가 많은 산불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올해 산림 벌채가 늘자 땅에는 나무뿐 아니라 다른 태울 것 역시 많아졌습니다.] 지구는 산소가 있어야 편안한 숨을 쉽니다. 그런데 전체 산소의 1/3 이 이곳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나옵니다. 그 '자연스러운 순환의 고리'가 인간의 그릇된 욕망에 무릎을 꿇은 겁니다. 요즘 들어, 처음 겪는 '기상 이변'이 지구촌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데는. '지구의 허파가 망가진 데서 이유를 찾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YTN 이승훈입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임업] 완전벌채 (개벌, Clear cut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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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2022

#벌목 #산림벌채 #벌채 #벌채방법 #벌목장 #벌목노동자 #나무벌채 #임업 #임산업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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